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잠깐요, 국장님. 시간이 너무 많이 가고 국장님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저도 대충 감은 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저희가 일반적으로 서울시에 매칭이어서 저희 구비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당연히 동대문구 구민들이 어떤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매칭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들어오는 비용보다 구 비용이 훨씬 많이 들어간 사업들입니다. 그러면 국장님 답변하시듯 한두 번 해서, 올해는 정말 적었고 다음에는 어떨까라는 기대치를 갖고 하시는 것도 정도가 있지, 매번 동대문구는 20%정도 밖에 참여가 안 되는 데서 동대문구 예산, 그러면 사업 내용을 바꾸셔야 맞습니다. 계속 참여율도 저조한데 그 사업으로 계속 몇 억씩 동대문구가 이 사업을 넣는 부분은 그것은 안 맞습니다.
국장님 말씀하시듯 제가 100% 동대문구 구민으로 꼭 가야 된다는 얘기는 아니라는 말씀을 서두에 드렸던 게 일정 부분은 저희가 취업을 희망하는 식구들이 동대문구 아닌 다른 쪽으로 가서 취업을 할 때 내 구만 받겠다 이 개념은 아니잖아요. 물론, 어떤 사업을 하다 보면 외지 쪽, 인근에 있는 데서도 저희 구로 할 때 그것은 거꾸로 말하면 저희 구민들도 타구에 가서 신청하는 케이스도 있겠죠. 그렇지만 이게 주객이 전도되듯이 외지가 80%고 우리가 20%인 사업을, 그러면 동대문구 청년들은 이 외식사업에 관심이 없다라고 보셔야 돼요.
한두 번 해 보셔가지고 이렇게 참여도가 낮으면 사업 자체를 바꿔 보실 생각을 하셔야지, 계속 그 사업에 예산이 나가는 부분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한 번 고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