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시 사회복지국에서 서비스하고 있지 않은 것, 놓친 것, 이미 수요는 존재하는데 기능이, 예산이, 조직이 없어서 못 하고 있는 것 얘기해 보세요. 그래야만 제가 이해되잖아요, 직관적으로. “10가지 중에 우리 시는 현재 자원이 한정돼서 8가지밖에 못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수요는 존재하는데 부응을 못 하고 있어요.” 이렇게 말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말이 설명되잖아요. 다양한 복지 수요라면서요. “이미 20가지, 30가지 서비스가 다 존재하는데 우리 시는 능력이 안 돼서 거기에 10개, 20개밖에 대응 못 해요.
그래서 나머지 10개, 12개가 존재해요. 앞으로는 더 이런 것들이 발견될 겁니다. 그래서 이 조직이 필요합니다.”라고 해야 논리적 전개가 맞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이 표현을 쓰신 분은 제가 아니에요.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그러니까 다양한 복지 수요, 새롭게 늘어난 복지 수요를 알려주세요, 우리 시가 놓치고 못 하고 있는 것.
사업명으로 얘기하시면 좋겠어요. 자, 아까 말씀 주셨지요? 은둔형 외톨이, 1인 독거노인, 고령 노인에 대한 무슨 무슨 사업, 다른 지자체는 하고 있는데 우리는 못 하고 있는 것.
복지재단이 있는 다른 지자체는 하고 있는데 우리는 못 하고 있는 것. 그래서 “우리 시가 복지재단이라는 걸 만들어서 이 사업도 해야 됩니다.”라고 말하는 사업들을 특정해 주시면 이해하기 쉽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