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우리가 긴급정비로 인해서 3억을 편성했잖아요.
우리가 추경 하면 항상 머리에 떠 올리는 게 불요불급한 일을 하기 위해서인데 지금 3억이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민원에 의해서 행해지는 일이 더 많잖아요, 도로 보수는. 시설비로 들어가서 우리가 도로시설물 단면보수, 아스팔트 정비, 콘크리트 정비 이런 거잖아요. 그런데 금년에 장마가 잦다 보니까 실제로 버스가 다니는 큰 시도로 같은 데가 움푹움푹 파였어요.
실제로 움푹움푹 파인 데가 너무 많고 골목에 들어가면 파손된 데가 너무 많아요. 저희가 다녀 봐도 너무 많은데 이 3억을 가지고 이것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우려도 되는데 시도로 같은 것은 시에서 한다고 해서 우리 구에서는 긴급복구만 해주는 건가요, 움푹 파인 것? 그거는 어떻게 해결했나요?
금년 장마에 그런 일들이 많아서 제가 민원을 많이 넣었는데 가서 보면 정비는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