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금액이 엄청 적더라고, 우리가 보면 많은 금액이 감액이 되어야 되는데 금액이 적어서 보니까 국·시비는 안 하고 구비만 했다고 그러더라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예산이, 추경이 이번에 돈이 얼마 안돼서 감액을 덜 했는지 몰라도 노인 예산이 엄청 많은데 감액은 한 1억, 얼마 안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것도 국·시비라고 해서 감액을 안 하고 구비라고 해서 감액하고, 아까 말대로 노인 일자리만 잠깐 왔다 가는데 여기서 보면 그렇게 인정을 하지만 실제 가보면 그 사람들 매일 나와, 3시간씩을 매일 나오더라고. 거기서 얘기도 하고 같이 좌담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것을 앞으로 잘 판단해서 얘기를 해가지고, 코로나가 아직 정리 안 됐으니까 모이는 것을 자제 좀 시키고 감액하는 것도 우리가 보면 굉장히 소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더 많이 감액을 해서 필요한 곳에 써야 되는데 아까 말대로 기본경비 얼마 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감액한 흉내만 내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 의원이 봐서는. 이럴 때는 과감하게 안 쓸 것은 쳐가지고 추경에 올려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