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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300회 제2행정기획위원회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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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복자위원입니다. 일단 소장님, 과장님 코로나 때문에 정말 수고 많으시고요, 저희가 어떻게 도와 드릴 길이 없다 보니까 코로나 검진 받으러 오신 분들이 많을 때는 너무 많이 힘드시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날이 그래도 조금씩 온도가 떨어져서 방호복 입고도 조금은 덜 힘드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일단 어떤 애로사항이 있을 때 보건소 직원들이 전면에서 고생 많이 하시는 부분 노고에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서서 그 부분은 과장님이 조금 더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저희가 손씻기도 잘하고 마스크도 잘 쓰고 그래서 상반기에는 어떤 독감에 걸릴 확률이 많이 떨어진 부분은 알고 있는데 앞서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셨던 선생님이나 강사 부분의 얘기는 지금 이쪽에서 별도로 어떤 위험직군을 나눠서, 그 부분은 저희도 공감은 해요. 상반기에 많이 떨어졌고 많이 조심하면 덜 걸린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위험 직군을 선별하면서 지금 추가로 국·시비 보조금이 내려와서 넓혀졌다라는 거죠. 그럴 때 그렇게 보육교사라든지 아이돌봄이라든지 다양한 계층이 포함될 때 그들이 다 많은 사람이랑 대면 활동을 하는 쪽일 때,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시고 저도 공감하는 부분은 결국 대면 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이 위험 직군에 들어 갈 때 학생들이나 학원 강사라든지 이런 분들도 그 분류에 포함됐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그 생각 때문에 나눠진 부분은 위에서 고심하고 나누기는 하셨겠지만 지금 과장님이 답변하시듯 그런 부분의 독감이 서로 조심하면 덜 유행할 수는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염려스러워서, 국·시비가 지금 내려온 상황에서 그렇게 위험 직군을 나눈다고 할 때, 그러면 그분들도 그 범주 안에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맥락에서 질의드린 걸 거예요.

저희도 안 들어가고 예산 덜 나가면 좋긴 한데 왠지 분류해서 그분들이 빠진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의구심은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 말씀도 일정 부분은 이해는 하지만 한 번 더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지금 96쪽에 동료위원이 질의하셨던, 이것은 어차피 민간위탁이거든요. 정신건강복지 이쪽에 전에 조례가 바뀌면서 인원에는 제한이 없는 거죠?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