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사회적경제가 주는 공공의 이익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고양시 공적인 마인드로 실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시가 사회적경제의 어떤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사회적경제인들에 대한, 그들이 또 간절히 원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응답으로 고양시가 이렇게 사회적경제의 날을 지정해서 하루 크게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사회적경제 주간에 그런 활동들을 모아서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냥 공예품을 사고파는 것들이 사회적경제의 모든 모습이 아니라 고양시 44개 동 각각에서 다, 여러 계층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사회적경제의 모습들을 고양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또 고양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이번 조례에 담아서 고양시가 사회적경제의 어떤 메카로 갈 수 있는 그런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례 개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부서하고도 내용에 대해 다 논의를 한 사항이니까 앞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