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이재식위원입니다. 복지건설 쪽에 계신 분들이 어제 우리 상임위에서 했던 부분하고 좀 상반된 얘기를 해서 제가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우리 과장님이 오셔 가지고 한 이야기를 제가 그대로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듯이 그 땅이 3평입니다, 3평. 그 3평 반은 철도부지고 반은 시 부지라고 그래요. 그런데 그것도 허가 받은 것도 아니고 무단점유, 예를 들어 가건물을 짓는 거예요.
아무 조건도 없고 허가도 없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거기다 건물 지어 가지고 3평 짜리에 인원 두 사람 써 가지고 관광안내소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왜 지금 지어야 되냐? “서울시 오랑을 짓기 때문에 같이 옆에다 달아서 지어야 된다, 지금 아니면 못 짓는다.” 그 이야기를 하셔서 그러면 내가 생각할 때는, 우리 상임위에서 이야기할 때 이건 시기상조니까, 청량리역이 이제 발전되잖아요.
그래서 지어놓고, 위치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관광안내소가 철도를 제대로 보고 역 대합실을 보고 있어야 되는데 한 쪽 구석에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현장 답사도 한 번 가봐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번에 오랑 지을 때 하도 이야기를 해서, 우리 이영남 위원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집착을 하셔 가지고 우선 3평 짜리에 집을 지어 놓고 여기에 들어가는 집기나 인원은 차후에, 그리고 전범일위원이 말씀하듯이 키오스크 같은 경우는 4,000만원짜리, 이왕이면 좋은 것을 사 가지고 무인으로, 사람 쓰지 말고 하는 방법도 있다, 그 이야기를 해 가지고 그러면 집만 지어라, 그리고 다음에 우리가 거기다 더 좋은 것을 넣어 놓고, 안 그러면 사람을 상주시키면 사람을 상주시키고 차후에 보자고 그것을, 지금 집을 안 지으면 못 짓는다고 해서 그 집 짓는 만큼만 예산을 내 놓은 겁니다. 그런 거지 방금 이의안위원님 말씀처럼 집 뼈대만 세워놓으려고 그것을 한 것이 아니고요. 지금 같은 경우도 모든 것이 불안합니다.
땅이 내 것도 아니지 허가도 없지, 단순히 한 가지 조건의 이야기는 서울 오랑을 짓는 옆에 땅이 조금 남아서 여기 사정하고 저기 사정해 가지고 컨테이너 하나 갖다 놓는 식으로, 지금 봐도 딱 컨테이너처럼 생겼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이 반쪽이 난 것이 이래서 반쪽이 났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위원님들 잘 좀 이야기 들으시고 좋은 성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