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공기가 많이 늘어나는데, 그러면 이렇게 역으로 한 번 생각해 보죠. 한 8개월 정도 소요가 되니까, 본 위원이 아까 기획예산과에 말씀을 드렸는데 추경은 추경답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예산 편성을? 그렇다면 본예산에 편성해야 되는데 지금 설계용역을 주지 않으면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을 못하는 거예요, 공기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금년 말에 내년도 예산이 아니라 내년 말에 2022년도 예산으로 반영해야 된단 말이에요. 중간에 또 추경예산에 편성하면, “아니, 이게 무슨 시급한 일이라고 추경에 편성합니까?”라고 저부터 얘기를 할거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거꾸로 생각해 보면 과연 1년 동안, 예를 들어서 내년도 공사를 안 했을 경우에, 2022년도에 공사를 진행할 경우에 문제되는 부분이 어떤 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