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제안을 할까 해요. 담당부서에서 충분하게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세 분의 경력사항이 판사 출신하고 검사 출신 세 분이에요. 젊으신 분들은 변호사를 하다 보면, 변호 업무가 있다 보면 참석하지 못할 경우도 생각할 수 있어요. 연세가 드신 분은 그래도 참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데 세 분하고 시의원, 공직자분 몇 분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세 분 중에 한 분 정도를 판·검사가 아니라, 우리 고양시의 큰 문제가 건축과 토목이에요. 그다음에 소송 문제가 있어요. 소송 문제도 법률적인 소송이 있고 전문성이 있는 사항도 때로는 있어요.
사실 내가 고양시청의 형사조정위원, 민사조정위원 많이 해 봤지만 전문 분야를 다양하게 경험한 사람이 굉장히 합의점을 찾아내요, 제가 경험해 보면. 이 세 분의 경력도 존중되지만 사회생활 경험도 무시 못 해요. 그런 부분에서 공직생활을 했다든가 이런 분들이 좀 있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