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8대 부의장 전반기에 있으면서도 보면 재무과에서 수입되는 그 명분의 돈들이 구거, 도로, 하천 이런 걸 전부 매각한 거 아닙니까, 재개발, 뉴타운 쪽에다가? 그 종목에 비슷한 품목으로 우리가 도시계획 입안을 한다든가, 우리가 5개년 중장기계획 같은 데도 그런 도시계획에 실려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되는데 단 한 번도 도시계획에 입안돼 가지고 그 돈으로 그런 쪽에 쓰겠다는 의도는 우리 동대문구청에 전혀 없어요. 기획재정국장이나 과장님 이해하시겠어요?
부구청장님 나와 계시죠? (○부구청장 최홍연 좌석에서 - 예.) 제 말에 동감하십니까? 저는 그거라.
주차장 특별회계, 주차장만을 위해서 쓰게 돼 있어요. 기금이라든가 모든 것들이 종목이 정해져 있고 명시이월이나 무슨, 전용도 안 되는 것도 우리가 어려울 때는 전용을 해서 쓰고 다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도시계획에 입안되는 부분이 상당히 각 지역에 의원님들이 충족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단 한 번도 도시계획 입안을 한 적이 없다. 동감하세요?
추경은 그렇고 앞으로의 본예산이라든가 이렇게 기획예산과에서 예산 편성을 하실 때 어떤 명분으로 세입이 잡혔으면 그런 쪽에 어떤 도시계획 아니면, 우리 휘경2동에도 보면 불이 나 가지고 벌써 사오년을 방치해 놓은 집들이 있어요. 그런 걸 매입해서 공원을 한다든가 어떤 그런 명분을 찾으셔 가지고 도시계획 입안에 대해서 좀 더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