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최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절차가 굉장히 복잡하다는 거예요. 그때 당시에 과장님이 아니셨으니까 모르실 수는 있는데 카톡으로 신고하는 거 맞고요, 그 카톡에 의해서 신고가 들어온 것을 업체에다가 알려줘야 되고 그 업체가 그 받은 것을 가지고 철거하러 가는 그 사이클은 맞아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맞지만 카톡 신고 내용에다가 적어야 되는 내용들이 뭐, 뭐가 있는지 아세요?
모르시지요? 모르실 거예요. 그 해당 위치를 적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무슨 번호를 적어야 되고 사진 찍어서 사진도 올려야 되고 한 5가지인가 6가지인가를 적어서 제출해야만 신고 작성이 돼요. 이걸 간소화시키자는 게 저 QR코드 하나만 찍으면 바로 신고될 수 있는 지자체가 있어요. 제가 당장 자료는 없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런 방향으로 좀 개선을 해 주십사 서윤하 과장님께 말씀드렸던 바가 있거든요.
그게 불과 몇 달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으로 저 PM 이동장치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어야 된다는 게 제 주장이었지만 지금 저렇게 5대를 세우자고 천만 원씩 들여 가지고, 사실 저렇게 표지판이 서 있는 것 자체가 하나의 불편요소로 받아들일 수가 있거든요, 시민의 입장에서는. 또 시각적으로도 안 좋을 수도 있고요.
그런 면에서 제가 질의드렸던 거고. 그다음에 저 PM 이동장치를 신고해서 빠르게 회수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것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 차라리 QR코드를 만들어 가지고 그 사업 예산비로 5천만 원이 들었다고 하면 저는 바로 통과시켰을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