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앞에서 두 분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말씀하셨으니까 가구박람회 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만, 여러분이 하는 일은 제 생각에는 예산을 잘 편성해서 시민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서비스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관’자가 있어요. 관공서에서 일한다고 해서 ‘관’이 아니에요.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얼마나 잘할 수 있는가가 공무원의 가장 좋은 덕목이 되고 채점 포인트가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민들 모르게 그렇게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고 이렇게 기습적으로 ‘하려면 하고 따라오려면 따라와라’라고 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라서 잘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예비마을기업 지원 사업이 있더라고요.
여기 사업설명서에 보면 경기도에서 경기도 심사를 통해서 예비마을기업 1개소가 지정이 됐다던데, 그래서 도비 500만 원, 시비 500만 원 해서 합계 1천만 원으로 가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