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종덕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사실은 성사테니스장을 자주 방문해요. 제가 테니스는 안 치지만 집 근처에 있다 보니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고 못 가도 한 두 번은 가는데 특별히 변함이 없어요. 아직도 천막만 씌워져 있지 이 상태로 해서 5월에 가능할까 의문이 들어서, 정말 시설팀들, 토건팀들 열심히 하시는 건 알아요.
그런데 예산이 일단 반영이 됐으니까 다른 데보다도 거기는 앞으로 봄이 다가오면 대회를 치러야 되잖아요, 테니스도. 대회를 치르면 시립테니스장이 유일하게 종합대회를 할 수 있는데, 거기가 12면인데 그중에서 4면을 못 하고 있으면 대회라든가 동호인들이 지장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어차피 요이땅한 거 빠른 시일에, 5월 안에 완공되면 정말 감사하겠는데 제가 보기에는 특조, 특교가 너무 많이 내려오다 보니까 공사가 정말 너무 많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독촉하기는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 그래도 어차피 예산은 나갔고 올해 열심히 하시면 성과는 체육정책팀한테 가는 거니까 빠른 진행을 좀 부탁드릴게요.
특히 그전에 했던 성라테니스장은 잘해서 제가 거기는 자주 안 내려가는데, 보통 환경개선사업이 보면 집행부에서도 공사는 워낙 관심이 좀 덜하고 동호인들도 시에서 하는 거지 니들이 알아서 하고 우리는 쓰고, 이런 마음자세가 있었는데 거기는 올해 가서 봤는데 정말 잘 마무리됐더라고요. 제가 봐도 원래 관급공사는 어떻게 보면 순 날탱이 공사여서 민원이 반인데 거기는 거꾸로 민원이 거의 없고 동호인들이 시에 감사하고 저도 가끔 좋은 소리가 들리니까 기분 좋더라고요, 그런 맛에 일하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요.
이번에 식사배드민턴장도 5억 들어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