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종덕 의원 발언
위원 고양시는 항상 예산 부족으로 해서 사실은 고양시 자부담을 하기 힘든 상황인 줄은 알고 있어요. 그래서 특교라든가 특조를 정치인을 통해서 받아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지역에서 특별하게 개보수가 진행이 많이 되는 것은 일단 기부채납을 받은 체육관이라든가 시에서 지었던 체육관들이 현대화 시설이라든가 콘크리트 시설로 지은 것이 아니라 거의 다 샌드위치패널로 예전에 급하다 보니까, 우선 예산도 없고 하다 보니까 급하게 진행된 사항이 많아요.
성라1·2클럽도 샌드위치패널, 백석, 행신, 대화, 고양, 탄현, 서너 군데 빼놓고 거의 다 샌드위치패널이다 보니까 사실 일반 아파트들도 20년 지나면 재건축을 시작할 수 있는 법적 허가가 되잖아요. 그만큼 콘크리트도 노후화가 되는데 샌드위치패널은 오죽하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개보수 비용은 계속 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제가 실질적으로 운동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2024년도, 2025년도는 지역에서 특교, 특조를 최대한으로 많이 당겨서 작년하고 올해 한 30억 이상을 정치인들한테 받아온 것 같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내년, 내후년에 또 해 준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다른 것도 많은데 여기에 왜 이렇게 하냐고 해서. 그러면 앞으로 특교, 특조가 힘든 상황일 때는, 샌드위치패널이 가건축물이라고 하나?
향후 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무슨 대안을 갖고 계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