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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248회 제2행정재무위원회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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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2015년 성동구의회 제221회 정례회 공유재산관리계획으로 의결된 구립 다솜어린이집 처분을 취소하고”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2015년도부터 여태까지 공실로 계속, 이때 어떻게 처리가 된 건지, 지금 계속 구립어린이집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굳이 이 어린이집을 폐쇄하고 다른 것으로 바꾸려고 하는 건지, 더 늘리려고 하는 지금 이 시점에서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저희한테 보고되는 이게 공문서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지번 주소를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도로명 주소로 가고 그 다음에 괄호해서 지번 주소로 해주는 게 공공기관의 문서로써 맞을 것 같아서, 중요한 사항은 아닌데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민운기 위원님께서 무중력지대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역적인 것은 어쩔 수 없이 서울시 조건을 맞추다보니까 그렇게 되는 건 알겠는데, 처음에 7억이라는 예산을 편성할 때 그때 토지 밑에 상하수도가 지나가는 것을 미리 파악했으면 예산을 다시 추가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나, 그런 검토 없이 왜 했나, 그리고 그렇게 사이즈가 작은데 굳이 이곳을 진행해야 되는가. 사실 무중력지대가 저희 지역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환영하는 바이고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계속적인 지출이 발생하고 있잖아요, 묵직묵직한 돈들이. 어제와 똑같은 얘기인데 이 무중력지대 건설해 주고 9억의 예산이 편성이 되는 것은 감사한 일이죠, 정말 고생하셨죠, 그거 따오는 거 고생하셨는데 그 이후에 운영관리비, 아까 임종숙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이런 것들은 성동구에서는 어떻게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서울시와는 어디까지 이야기가 된 건지, 우선은 환영하고 장소도 작고 아쉽지만 어쩔 수 없고, 그게 지하철 임금이나 이런 조건들을 맞추면서 한 거니까, 그러함에도 받아들인다면 그 이후에 재정적인 부분들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묻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