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9시부터면 식당에 오는 사람도 다 끝나는 시간이잖아요. 지금 9시면 문 닫아야 돼요. 평소에도 마찬가지에요.
저녁 7시부터 해주십사 했는데 지금 저도 경찰청에서 받아본 걸로 보면 ‘여기는 소방서도 있고 이래서 옳지 않다.’ 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많이 고민을 했죠. 이게 해석에 차이가 있고 생각에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밤에는 불이 안나나, 소방서가 출동을 안 하나 그랬어요, 9시부터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정의를 내리려고 하는 거예요. 제가 네 번째를 해보지만 안 되는 거는, 9시부터 주차를 하게 해도 밤에는 주민들, 구민들이 이용하는 통행 차가 없잖아요.
그러다보니 혼잡하지 않으니까 소방차가 원활하게 갈 수 있는 거고 저녁 7시부터 해놓으면 저녁 혼잡한 시간에, 낮이나 저녁 혼잡한 시간에는 소방서 차가 출동할 때 원활하게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아요. 그러면 그때까지 저희는 4년 동안은 방법이 없는 거예요. 장안동 상권 살리기는 이미 애시당초 없는 것 같아요.
다른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