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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2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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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기존에 4개가 설치되어 있어, 4개가 있는데 우리 쪽으로 보면 경로당이 있으면서 화장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그렇게 썼는데 지금 자꾸 국장님이 꼭 필요하다면 해 줘야 되는데 “꼭 화장실이 필요합니다.” 하는데 제가 그랬잖아요. 인근에 있는 아이들이 뛰어놀아요.

그러면 집에서 뛰어갔다 화장실 급하면 뛰어가고 해요. 그래서 지금 저는 그래도 해당 동에, 장안1동이 그런 거예요, 장안1동 같은 데가 장소가 없어요. 그래서 샛별공원을 자꾸 이용을 해요.

뭐냐면 큰 행사를 할 때, 지역에 마을 축제를 하든, 뭐를 하든, 그래서 그런 데는 꼭 행사가 이뤄지니까 화장실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그걸 타당성 조사를 해서 화장실을 넣어주기로 하셨잖아.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지금 나머지 4곳도 해야 되겠다는 것을 타당성을 검토 내리신 것 아닙니까, 1차적으로 주민센터를 통해서.

그래서 다섯 군데를 했어요. 그런 꼭 필요한 곳만 해야 되는 것이지 지금 “꼭 필요합니다.”라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것처럼 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29개의 어린이놀이터가 다 화장실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장소가 협소하고 냄새나고 하는데 해야 되겠어요? 그 공간 세울만한 데가 없어요. 그렇다면 지금 제가 하나 지적을 하면 한내어린이공원이나 마로니에나, 마로니에가 지금 하고 있는지 아직 마무리 안 됐을 거예요.

창의놀이터 생겼죠. 그럴 때 같이 겸해서 그 콘셉트 맞게끔 화장실도 넣었어야죠. 그런 거 안 했잖아요.

그러면 의무적으로 넣어서 화장실을 만들지, 앞으로 계속적으로 만들어 가야 할 그거는 아니잖아요. 어린이놀이터는 놀이터답게 하고 아까 제가 제안한 것 있잖아요, 아이들 손 씻기라도 하게 수돗물 설치라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그러나 여기 정도는 저는 5개 올라올 때 샛별공원을 하기 위해서 다른 데도 검토를 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곳은 꼭 화장실이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해당 과에서 했을 거라고 믿는 거거든요. 국장님, 앞으로 나머지 작은 곳이나 이거 다 의무적으로 해야 할 거는 아니잖아요. 꼭 필요하다고 자꾸 주장을 하시니까 얘기가 길어진 거예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