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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2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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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큰 취지로 보면 어린이공원에 화장실을 이렇게 다 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반대로 이 입장이 아닌, 이것은 그래도 실태조사를 많이 하시고 이것을 내리셔서 내년에 예산을 잡은 거예요, 6억이라는 건. 내년 예산에서 통과돼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더 늘어나는 것은 제가 안 좋다는 말씀을 드리면, 어린이공원에 어린이들이 있는데 지금 언론에 잘 비춰지지 않아서 그렇지, 화장실에서 청소년들이, 여학생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범죄의 온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크고 넓고 무슨 행사가 이루어지거나 이러는 데 빼놓고는 작은 어린이공원은 무작정 화장실을 하면, 또 인근에 있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우리 손경선위원님 내가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고 이해를 돕고자 하면, 장미어린이공원이 그렇습니다.

장미어린이공원에 가면 어르신은 가장 많습니다. 그런데 공원이 작아요. 그런데 바로 옆에 주택가가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그러면 정말 냄새난다고 싫어할 것이며, 이런 점이 있어요. 그리고 화장실 위치를 지금 얼른 봐도 그림이 안 떠오릅니다. 그러면 우리가 개방화장실 있잖아요.

그거 삼성쉐르빌 가서 협조 구해서 거기 화장실을 개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고, 어차피 밤에는 아이들 9시에서 10시까지 밖에는 못 뛰어놀아요. 그렇게 가야 되고, 그리고 거기에 수반되는 것 있잖아요. 지금 예산 따르죠.

예산만 끝나나요? 6억 갖고 되나요? 청소행정과에서 청소관리원이라고 그러데, 두 사람 써야 되요, 이 5곳만 해도.

두 사람 쓰면 월급 들어가야 돼요. 여러 가지로 예산이 지금 많이 드는 거예요. 단지 이거 6억으로 끝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어린이공원은 어린이공원답게, 어린이공원에는 그 주변의 아이들이 뛰어 놀지, 전농동 아이가 답십리 와서 놀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장실도 집에 뛰어갔다 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작은 민원이라 해서, 소수가 하는 것도 들어야 될 때는 들어야 되지만 작은 소리는 그래도 크게 보면, 인근의 애들이 나와 노는데 이렇게 해서 좀 피해가고 시범적으로 이렇게 하시고, 빨리 빨리, 지금 한 달이 됐다는데 그럴 때는 빨리 말씀드려서 개방화장실 있잖아요.

우리 구에서 지원되는 것 있잖아요. 화장실 용품들 다 지원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 가서 협조 구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국장님 그것에 대해서 답변하시겠어요, 안 하셔도 되는데?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