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민간아파트에 비해서 임대아파트는 달 수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지금 저희 지역에 삼성 래미안아파트, 두산아파트 몇 군데 하니까 못해요, 거기서는.
베란다가 좁은데 업자들이 3, 4명이 갔다가 다 못한다고 왔어요. 그러면 중산층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 아파트에 실질적으로 집값이 떨어진다고 안 달려고 그래요. 태양광을 실제 달라고 하니까 저희 지역은, 용신동을 제가 얘기를 할게요.
롯데아파트는 아파트 값이 떨어지니까 안 단다 이거예요. 주민들이 달 생각을 않고요. 없는 임대아파트는 달아달라고 하는데 달 수가 없어요.
왜, 베란다가 좁은데 베란다를, 제가 그랬어요. 베란다를 가서 보니까 너무 좁아서 “그러면 에어컨 실외기 놓은 데에 그 기둥을 세워서 우로 해서 달면 되지 않냐?” 그러니까 “그것은 공사비에 맞지 않아서 못 달겠다.”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취지에 맞지 않다, 그러면 그런 공사는 왜 하냐?” 내가 그랬어요.
제가 신동아아파트 850세대 데리고 가니까 거기는 좋다고 또 하려고 하고요. 그러한 맹점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이것을 하실 것 같으면, 태양광 취지는 좋습니다. 지금 동부아파트 청량리 굉장히 잘해놨잖아요.
거기도 민간아파트 아닙니까. 베란다 폭이 넓잖아요. 업자들이 가서 쉽게 갖다 걸치기만 하면 되는데, 지금 저희 관내에 임대아파트 딱 2개 있는데 그것도 관리소에서는 달아라 하는데 자기네들이 인건비나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서 못하겠다고 하는 취지입니다.
그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