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제가 구정질문한 거는 환경미화원 노고치하 및 격려 건으로 하고 이에 대한 처리결과가 없다고 하셨는데 지금 공동주택에 식재된 나무가 담장 밖으로 넘어오면서 지금 고생들 하잖아요.
그건 맞아요. 어쨌든 미화원들 그런 노고 치하도 있지만 가장 제가 염려했던 것은 공동주택은 주택과를 통해서, 뭐라고 할까요? 제가 봄에도 이미 이것을 예견하고 거기에 공문을 보냈었어요, 저 뒤에 청소행정과장님 계시네.
홈타운 1차 같은 경우에 담장너머로 다 나무가 넘어와 있어요. 그래서 그 전지를 우리 구에서 못하잖아요, 그게 남의 거라서. 쉽게 말하면 사유지 거라 못하니까 공동주택 관리소에다 해서,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의결을 봐서 통행에 불편을 주고 가을철이면 너무나 뭐하니까 전지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1년 내 지켜봐도 전지가 안 됐어요.
그리고 버스승차대 알림판도 안 보이거든요. 1년을 봐도 안 됐는데 지금 낙엽이 떨어져서 또 고생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게 주택과에서 처리를 할 것이냐, 청소과는 아니에요.
청소과는 정말로 고생하는 거에 염려를 둔 거고, 이런 것을 계속적으로 국장님이 주택과를 통해서 공동주택에다 자꾸 요청을 해서 전지를 해 주든지, 그것도 개선이 안 되면 당신네 이렇게 해서 협조를 구해서 바깥도로 쪽으로는 전지를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주민들한테도 피해 안 주고 청소하는 사람들도 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그거를 요구하는 겁니다. 국장님 그거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