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뒤에 문화재단 관계자분들이 오셔서, 가서 좀 전달해 주십시오. 제가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상임위가 다르기 때문에 없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정말 괄목 성장할 만큼 굉장히 좋은 공연을 유치하고 진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고양시민의 한 사람으로, 또 의원으로서 감사드리고 굉장히 기쁩니다. 그 반면에 문화재단에 다양하게 있지요. 공연장도 있고 운동장, 체육관 이런 것도 연결이 돼 있고 미술관 또한 시립미술관의 역할을 하는 아람미술관이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주변에 전시할 수 있는 공간들이 굉장히 많이 리모델링되어 있고 좋은 공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기획전시가 있고 또 대관전시가 있는데 이 새들하고 해움에 있는 작가들은 일단 한번 경쟁해서 온 작가들이고 사후에 계속 우리 시하고 연관이 있고, 지금 깜짝 놀랐어요. 2025년 2월 26일 자로 나온 기사에 고양시 해움, 새들이 지역예술가 양성 공간으로 안착됐다면서 쭉 기사가 아주 길고 상세하게 나왔는데 굉장히 뿌듯하더라고요.
왜냐하면 경기도 미술관이나 이런 데에서 도자 관련해서도 입주하는 작가들의 전시를 가본 적이 있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 시도 이런 것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일단은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하여튼 전시공간이 굉장히 많은데 그 전시공간은 공연보다 제가 보기에는 단계가 좀 더 올라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2년 동안 입주해서 많은 활동을 활발하게 한 작가들이 본인이 입주한 공간에서 전시를 했지만 또 우리 시가 자랑으로 내세우는 미술공간에서 한번 피날레로 이후에 하는 것도, 1기, 2기, 3기가 있다면 계속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공간들도 좀 활용을 해서 많은 고양시민들이, 오히려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하는 공간은 많이 알려져 있고 접근이 더 쉽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 공간을 활용해서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담당직원, 문화예술과장에게 자료 전달) 뭐가 왔으니까 얘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