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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302회 제2운영위원회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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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범일위원입니다. 지금 예산 심의하고 일부 이렇게 겹치는 부분도 있고 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의회방문기념품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품목에서 생활용품 쪽으로 바꾸어서, 예를들면 벽시계보다는 음식을 할 때 쓸 수 있는 도자기 접시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일부 의원님들께서 의회에서 연구모임을 활동 중인데 생활정책연구모임에 결과보고도 다음 주에 하게 될 건데 지금 우리 의회부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일회용컵은 사용을 지양하고 유리나 건강에 해롭지 않은 플라스틱류로 바꿔가지고, 우리 직원 분께서 설거지 하는 데는 힘이 들겠지만 몇 백 개를 구입하셔 가지고 일회용컵을 없애는 쪽으로 그렇게 방향 선회를 사무국에서는 검토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기미가 안 보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의원님들 국내연찬회나 이런 것도 지금 다 취소가 된 마당이라, 그렇다고 의원 전체가 모일 수 있는 모임을 음식을 먹거나 어떤 유흥을 즐기고 이런 것은 정부 시책에 맞춰서 자제를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마침 우리가 생활정책연구모임에서도 첫 번째 이슈로 저희가 고른 아이템이 생활쓰레기 감축과 처리 방안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 관내에 청계천이 흐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마스크를 다 쓰고 청계천 산책 및 쓰레기를 줍는다든지 이런 어떤 다른 형태로 연찬회를 기획해서 정례회 끝나고 난 다음에 한 번 진행을 했으면 하거든요.

왜냐 하면 앞으로 연말에 송년모임이나 그런 것도 못할 상황이니까 그런 것을 대체하면서 의원들 간에 소통이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그런 자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안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