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인건비나 모든 비용, 물가는 상승되는데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데는 상승이 안 되다 보니까, 예를 들어 범위 같은 경우도 3,000만원 미만인가 그런 금액을 상향을 시켜줘야만 젊은 세대들이 저축을 하려고 하지 않나, 그러니까 누가 봐도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탈락이 되다 보니까 일부러 더 일을 안 하려고 그러고 다 내놔버리거든요. 그런 점은 상부에다 건의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29쪽 중단에 양곡할인(택배비), 양곡 택배비 지원 사업에서 3,600만원이 증액이 되어 있거든요, 예전에 비해서.
작년 2019년도에도 1억 5,400만원을 책정해서 168만 8,000원이 감 편성이 됐고, 2021년도에도 3,600만원이 증액이 됐는데 이거 같은 경우는 감 편성했던 이유가 뭐죠? 2019년도에도 감 편성이 됐어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또 증액이 됐어요.
참고사항을 보면 월평균 3,868가구가 신청을 했다고 그러는데 계속 감축이 되다가 증액이 된 이유가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