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이 문제가 어떻게 보면 센터장은 독립적인 기구라서 센터장이 센터를 운영하게 돼 있는데 센터장이 되기 위한 자격조건이 굉장히 까다롭죠? 이게 조건이 엄청 까다로워, 그래서 센터장 하려면 갖춰야 될 조건이 많아 가지고, 센터장을 법으로 제대로 조건을 갖춘 사람을 구하면 구비, 시비를 받을 수가 있어. 그런데 센터장에 대한 자격 갖추기가 굉장히 어려운 게 이 분야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과에서 팀장은 여기 관여가 없어, 팀장은 관계가 없는 거야, 말은 팀장을 센터장이라고 하지만 팀에서는 관여 안하고 원래는 전부 센터장하고 코디네이터가 하게 되어 있는 사업이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우리가 이거를 개인적인 일이라 말을 안했지만 위원들이 짚기 때문에, 아마 그런 사람을 구해다 쓰려면 구에서도 예산을 50 대 50으로 받을 수 있는 조건은 됩니다. 처음에 이거 발족할 때 2014년도인가, 2012년도에 이거를 만들었거든요.
만들었을 때 센터장 조건을 굉장히 까다롭게 만들어 놨어요. 어떻게 보면 이걸 바꿔 가지고 쉽게 했으면 문제가 없을 텐데 그렇게 해서 국장으로 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답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