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김창규위원님이 짚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이것은 거의 한 팀으로서는 안 해도, 없어도 될 만큼, 왜냐하면 업무추진비는 그대로 있어. 업무추진비는 행정이 줄면 줄여서 편성하는 게 맞는데, 보면 100개 주다 20개 주다 하면 거의 팀에서는 할 일이 없으면,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업무추진비도 줄여가면서 예산을 짜고 그래서 형평성에 맞게 해야 되는데 인원은 그대로 있으니까 업무추진비는 그대로 놔두면, 거의 우리가 보면, 아까 세입에서 물건비를 봤지만 업무추진비나 이런 거, 사무관리비가 거의 증액이 돼 있어, 올해 예산에. 그러니까 우리가 코로나19를 맞아가지고 올해 예산편성이 조금 과하게 됐다 하는 게 위원으로 보는 관점이 그래요.
이런 것도 앞으로 크게 할 일이 없으면 한 팀으로 해서 해야지, 이런 식으로 계속 우리가 명예공무원증 그만큼 많이 줬으면 더 이상 이것은 우리가 안 해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