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문화체육과 문화팀에 속에 있는 구립여성합창단, 시니어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꿈의 오케스트라 관련해서 이 분들에게 지원하는 내용하고요. 극단은 제가 알기로는 문화팀이 아닌 다른 팀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같은 문화공연팀이 따로 분리돼서 운영되고 있는지 여쭙고 싶고요. 그 다음에 제가 그때 현재 구립여성합창단, 시니어부터 모든 단들이 지도자들 급여가 형편없이 나가고 있어서 이 부분들은 추후에 보충해야 된다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극단 감독, 예술 감독에 대한 급여가 현저하게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사유 얘기했던 게 일주일에 두 번밖에 모이지 않기 때문에 그 급여가 맞다고 얘기하셨지만 극단을 운영하시는 분의 입장에서는 원고도 수정해야 되고, 조명도, 무대도, 의상도 다 하기 때문에 연습은 실제 2회지만 거의 매일을 투자하고 고민해야 되기 때문에 급여를 똑같이 지휘자에 준해서 내가 달라고 했었는데 이번에 반영되어 있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유도부 관련해서 제가 메이저급 대회와 마이너급 대회 구분해서 입상보상금을 지원하는 것이 맞다고 얘기했는데 이번에도 분리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반영되지 않은 점 설명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신년인사회 아까 이민옥 위원님 살짝 얘기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간 1,000만원씩 지원되다가 작년에 저희에게 얘기하셨던 건 이번에는 “구민들과 함께 소월아트홀에서 멋지게 4차산업혁명에 맞게 치르고 싶다, 1,000만원만 더 부탁한다” 해서 2,000만원에 저희는 사업을 승인한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실제로 쓴 비용이 2,000이 아니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한테 예산심의 할 때에는 전년도 예산액 1,500을 가지고 오셨죠. 이것은 허수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사용한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로 신년인사회에 사용한 금액과 왜 이 비용을 들여서, 또 장소도 소월아트홀이 아닌 여기 구청에서 하는데 이 비용이 드는지 저희를 설득해 주십시오. 우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