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이벤트 식으로 서너 번 하잖아요. 이런 축제를 하면 상품도 있고 뭐도 있고 준비하는 게 많아요. 상품도 골고루 상인들한테 나눠가야 되는데 입맛에 맞게 배분이 된단 말이에요.
이런 관리를 돈을 줘서 활성화시키는 것도 좋지만 어느 몇몇 사람이 가까운 사람끼리 나눠 먹기식으로 하니까 자꾸 말이 되는 거예요. 구에서 돈은 퍼주고 몇몇 사람이 이득을 챙기고. 그러니까 나머지 사람이 불만 엄청 많아요.
그리고 또 조금 말을 거시기해서 하면 자기가 그런 것을 해줌으로 해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서, 어떻게 보면 정치인한테도 조금 더 타격이 있을 정도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끼리끼리 모여서 5명이 한 목소리 내는 것하고 10명이 한 목소리 내는 것하고 틀리다고 이런 단체, 이런 지원을 받아서 그 돈으로 사람들한테 인심을 얻어서 조직화돼서 말도 많고 잡음이 커져요. 이런 걸 구에서 해 주고 있어요.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