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예산서 434쪽에 뚝도시장 자립 지원 부분이 있습니다. 매년 자립 지원으로, 물론 내년도에는 조금 감액이 된다고는 하지만 내역을 보면 공동판매장 임차료, 공동판매장 공공운영비 그리고 축제 1회처럼 일종의 경상비 지원형태의 굉장히 소극적인 형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타이틀은 거창하게 자립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냥 일종의 경상비 지원 외에는 별다르게 활동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요즈음에 전통시장이 많이 어려워지고 소비 트렌드가 바뀌고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전통시장의 어려움은 공감하고 있지만 소극적인 형태의 지원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의 지원이 아닌 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효율성이라든가 어떤 성과를 기대하기가 좀 힘들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과년도 포함해서 현재 이렇게 뚝도시장 자립 지원형태 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