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한 가지 더요. 기준 용적률 300으로 해서 어떤 아파트는 그냥 300으로 맞춰서 갈 것 같고 어떤 아파트는 ‘우리는 용적률을 더 높이고, 우리 아파트는 땅에 여유가 있으니까 기부채납을 하더라도 이렇게 하겠다.’라는 게 생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이분들의 집값 아니면 그런 것들을 어느 정도 보장해 주려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도시의 어떤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질 수 있는 그런 노력이 좀 필요한데, 제가 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이동환 시장이 아파트는 더 이상 짓지 않겠다고 하더니 대곡에 이렇게 아파트를 많이 지어버리면, 마두역 바로 직전 직전 역이 대곡역인데 그렇게 되면, 그리고 또 분양이 대곡에서 먼저 일어난다면서요?
그러면 기반시설을 많이 갖고 있다는 것 외에는 여러 가지로 불리한 입장이 많이 될 텐데, 그런 것에 대해 어떻게 좀 담보를, 그러니까 자유 시장경제이기 때문에 담보할 수는 없지만 용적률에 대한 것을 이렇게 조정했으면 정말 시에서는 그렇게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어떤 노력을 할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