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미래형 IOT 버스정류장 이게 그러니까 제가 왕십리역이 주인지 아니면 왕십리광장이 주인지에 대해서, 굳이 구별해서 여쭤봤던 이유는 이게 거기 아이디어로 나와 있는 것들이 사실은 이러한 것을 설치하려면 어느 정도의 설치하기 위한 공간 확보가 필요한 아이디어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의 불편함이나 예산투입 대비해서 효율적인 거나 이런 걸 따지자면 예를 들어서 왕십리역 오거리 광장이라든지 정작 그런 곳에다 설치를 하는 게 훨씬 비용투입 대비해서 효율적이고 개선효과도 클 거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렇게 하기에는 그게 차지하는 공간들이 너무 크고 이래서, 결국은 왕십리광장에 설치를 하게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서, 그런데 왕십리역 광장에다 설치를 하게 되면 방금 전에도 말씀드린 예산투입 대비 결국은 지금 왕십리역 광장이 마을버스나 이런 분들이 이용하시는 곳이잖아요? 주민들이 이동하는 거지, 역에서 나와서 가거나 아니면 마을버스를 타고 가시거나 그리고 광장이 있어서 옆에 광장을 이용하시거나 이런 분이 많은 거지, 정작 교통에 관련해서 불편하시거나 이런 것 해결에는 조금 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두 가지가 상충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왕십리역 광장에다가 미래형 버스정류장을 설치하고 여러 가지 키오스크 형태의 교통안내정보 시스템을 설치하고 이렇게 되면 둘 다 자리를 어느 정도 차지해야 되는 내용들인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