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한번 더 얘기하면 저도 제 피알 좀 할게요. 내가 그래가지고 전화 와가지고 내가 이런 얘기 했어요. 아니, 서울시에서 갤러리아포레 땅 팔아먹고, 내가 구정질문 했지만 대림건설 아크로에다가 땅 팔아먹고 또 부영에다 땅 팔아먹고, 그 막대한 돈을 성동구에서 본 위원이 제안한 출렁다리에다 투자하라고 그런 내용도 신문에 당연히 내주고 시원하게 해줘야지 왜 그런 건 못해주면서 뭐 하러 예산을 자꾸 늘려요?
그런 것을 시원하게 좀 해서 이번에 그런 예산을 좀 늘려서 신문에 팍팍 내주면 본 위원들도 성동을 위해서 이런 사업을 신문을 팍팍 내주니까 말 안 할 것 아니에요? 일은 안 하시고 예산만 늘리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아니에요. 팍팍 좀 내주세요.
신문을 늘릴 때는 뭔가 그 사람들한테도 요구할 수, 요구하는 걸 들어줄 수 있어야지 맹목적으로 내주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