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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302회 제4행정기획위원회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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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의 취지는 뭐냐면 지금 여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이 늘어나서 예산을 확대 편성한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우리가, 예전에 나라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학교 문 턱도 못 가신 어르신들도 많고 이러잖아요. 그런데 이 사업이 새롭게 시작하면 의미가 있어요, 증액을 하든 이렇게 하더라도. 그런데 그동안에 쭉 지속을 해 왔다면 한 번 생각을 해보자고요.

기존에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갖고 계신 분들은 많이 배우셨다는 거죠.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 수는 줄어드는 거예요, 제 생각에. 기간이 늘어서 좋은 게 아니라, 그리고 지금 예를 들면 60대 중반 정도 되시는 분은 아마 초등학교는 다 나오지 않았나요?

그러면 세월이 흘러갈수록 연세 드신 분들은 차츰차츰 줄어들고 거기에서도 배우고자하는 열정이 있으신 분은 배움을 경험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설득력이 떨어지는 답변을 하시는 것 같고요, 그리고 그 밑에 민간위탁금에 대해서 하나 더 질의를 드립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우리 대학교하고 연계를 해서 경희대, 외대, 시립대랑 평생학습도시로 가기 위해서 평가도 받아야 되겠죠?

그런데 지금 경희대 평생학습원에, 예를 들어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렇다 치고 작년 같으면 여기에 몇 명이나 참여를 했죠, 경희대 평생학습원에? 그것과 겸해서 다산 시민대학은 시립대랑 하신다 하셨잖아요? 거기는 또 몇 명인지, 외대 영어체험은 상당히 인기프로그램이고 학생들 위주이기 때문에 거기는 풀로 강의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희대하고 시립대하고 몇 명인지 알려 주세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