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정상이죠.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물어본 거예요. 8,000만원을 넘게 벌었다고 하면 장사를 아주, 영업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특출나게 뛰어난 분이에요, 그 자리에 안 있고 어디 기획사 영업과장님 하셔도 돼요.
저도 사업을 하면 요즘에 9시 되면 땡하고 가는데 누가 어디 현수막 볼 시간이 어디 있어요. 공무원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우리 같이 자영업자들은 이 상태로 2, 3년 가면 현수막이고 지랄이고 문 닫아야 돼요, 다요. 그 정도로 심각해요.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장사를 아주 잘 했다는 게, 4,300만원이 어느 정도 맞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덧붙여서 얘기를 할게요. 우리 관내에 소상공인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가격만 내세울게 아니라 소상공인들한테 장사가 안 되니 현수막이라도 이용을 해서 다만 얼마라도 벌라고 D/C나, 아니면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소상공인들한테 베풀 마음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