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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302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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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만큼 과장님이, 아파트는 절대 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동대표님들이 말씀을 하셔도, 기존에 있는 아파트 차량들도 다 못 대가지고 노상 도로가에 대고 있는 상황에서 아파트에서 임대를 준다는 거는 쉽지 않아요. 거의 못해요.

삼성래미안 이문1동 같은 경우는 9면 삭선을 시키면서 9대를 넣어달라고 그랬어도 반대가 심해서,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아마 아파트는 쉽지가 않고, 동부기지창에 원래 기지창이 들어오면서 그 면을 지역주민들이 사용하게 했어요. 제가 알기로는 벌써 20년이 돼서 정확히 면수는 모르지만 100 몇 대가 신이문 전철역 3번 출구로 가다가 보면 주차장이 다 비어있어요.

그걸 사용을 왜 못하게 하는지 알아요? 대우, 상호를 말해서, 그 아파트 지역주민들이 2층으로 올라가는데 조명이 비쳐서 그래서 주민들이 반대를 한 거예요, 단 200 몇 세대에서, 그리고 내려오면 굴을 파려니까 드르륵 소리 난다고. 그래서 사용을 저희가 안 한 겁니다, 거기에서 못하게 한 게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문체육센터에 봉을 박아놨는데 그 도로가 비어있어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