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희섭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정민경 위원님이, 저희가 뭐 부끄러운 짓을 했나요? 제가 갑자기 들었는데 저희가 뭐 부끄러운 짓을 했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작년 가을부터 연구단체를 안 하고 있습니다.
양당이 조금 어려운 상황에서 안 하고 있어서 의원들이 연구를 못 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그 연구를 우리가 서로 화합하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양당이 같이 들어갈 수도 있고 안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부끄러운 짓을 했다는 말씀으로 들었는데 굉장히 제가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저희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저희가 의원으로서 활동을 하려고 하는 거고, 조금 더 자유로운 풀을 열자고 말씀하시는 거고, 또 민주당하고 국민의힘이 서로 합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합의가 돼서 서로가 활동을 하는 데 운신의 폭을 넓히자고 말씀하는 거지, 지금 이걸 저희가 부끄럽게, 저 방송에 나올 정도까지, 저걸 들어야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 그렇게 잘못한 것 없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