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제 생각에는 지금 이 22개 프로그램을 보니까 말씀드렸다시피 사실 부서 간에 업무협조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부분이거든요. 이 성동문화예술체험센터가 아니더라도 그건 진행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혁신교육지구 프로그램이라든가 문화체육과에 있는 어떤 공연이나 문화프로그램이라든가 아동청년과의 청소년어울림마당이라든가 이런 부분하고 연계해서 충분히 이 이상으로 굉장히 효율적인 프로그램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현재로 봐서는 거의 한두 건 빼고는 전부 다 초등학생 프로그램이에요. 그러면 말씀하셨듯이 접근성이 굉장히 힘들고, 특히나 초등학교 저학년 같은 경우에는 학부모가 동반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동명초등학교 안에 위치하고 있다보니까 학부모들이 자유롭게 출입을 할 수 있는 형태가 못 되고 하니, 제 생각에는 그래서 동명초등학교 학생들 위주로 이게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