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도 주지를 시켜서, 어차피 대행을 맡았으면 두루 같이 깨끗하게 만드는 게 대행이고, 또 우리가 3,800정도 올려줄 때는 그만큼 효과가 있든지, 비가 많이 와서 올려준 거라고 우리가 볼 수 있는데, 말하자면 대행업체에 이렇게 올려주면 내년에 이 사람들이 돈을 불용시킬 것 같아요? 다 써요. 주면 이 사람들 있는 거 다 쓰지, 내년에는 비가 안 와서 얼마, 누구말대로 청소할 게 없어서 이만큼은 불용시키겠습니다 이런 거 안 한다고요.
주는 대로 쓰고 없으면 돈이 없어서 안 한다 그러지, 저희가 보면 3,800만원에 대한 증가는 한번 다시 봐야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나중에 위원들하고 생각을 할 거고, 또 622쪽에 이해가 안 돼. 정화조 악취저감시설 이게 신규란 말이에요, 올해 처음 예산을 편성한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