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681쪽 상단에 보면요 총 예산이 2억 8,400이 또 새로 증액됐는데,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으로 해서 2억 8,400이 증액이 됐고요. 내가 질문 끝난 다음에 한 가지 한 가지 얘기해주세요. 증액됐고,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밑에 보면 기간제근로자가 여기서도 1억 1,100만원이 증액됐는데 여기도 보면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업무보조로 해서 2명으로 해가지고 25일씩 8개월을 쓰는 걸로 예산이 잡혔고요. 그건 연속사업 같아요. 그리고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대상 조사반원도 왜 이렇게 10명이 25일 잡혀있는데요.
사실 교통유발부담금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생각, 내가 얘기를 해준 다음에 답변을 드릴게요. 그리고 교통행정과 보니까 아주 필요 없는 남발이 상당히 많이 눈에 보이네. 그리고 여기 보면 맑은환경과에서도 중복되는 게 또 있어요.
맑은환경과에서 마스크도 130명한테 줄 게 40개씩 520만원이 잡혀있는데 이것도 전 그래요. 어느 한 부처에서 분명히 마스크를 담당부에서 하면 거기서 타다가 주는 형식으로 돼야지 여기서도 마스크를 잡고 저쪽에서도 잡고, 이게 지금 잘못됐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한 가지 품목을, 위원장님, 이거 얘기해서 경각심을 한번 일으켜 주십시오.
한 부서에서 똑같은 업을 할 때는 그거를 관리할 수 있는 총괄부서에서 이런 비품 같은 걸 탈 수 있게, 그래서 예산을 이렇게 잡았으면 좋겠어요. 여기서도 예산을 잡고 저기서도 예산을 잡아가지고 똑같은 걸 가지고, 그러다보니까 이걸 남용할 그것도 있고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예산을 어느 총괄부서에서 이 비품은 교통행정과, 또 어떤 소모품은 예를 들어서 맑은환경과, 또 의약품은 보건소, 이렇게 총괄해서 거기서 지원을 받아서 해서 거기서 받아가지고 예산을 잡아서 줬으면 나는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이거는 분명히 본 위원이 느끼는 바는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거는 두서가 없어서 안 되겠어요. 정신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결위원장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