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요청을 드리자면, 저희들이 이번에 가보니까 운동장에서 상가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더라고요. 보안등 있는데 그 보안등이 우리 구 것이 아니라, 우리 땅이 아니라서, 제천시 건데 그게 깜깜해서 위험해도 이용객들이 이용을 한대요.
그래서 제천시에다 요청해서 버튼을 누르면 켜지고 또 내려가서 누르면 꺼질 수 있는, 24시간 밤에 켜놓으면 에너지가 소비되니까 그걸 제천시에 요청하시고 안 되면 제가 제천시 의원님과도 상의해서, 그건 공도이기 때문에, 계단은 우리가 이용하는데 제천시의 재산이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하니까, 다른 안전도 좋지만 저는 그게 최고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안등에 스위치를 장착해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올해 안에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난번에 가서 하려고 하니까 잊어 먹고 못 한 게 지금 생각이 나서 지적하니까 요청하시고, 안 되면 저희들이라도 지원해서 보완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