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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302회 제5행정기획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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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범일위원입니다. 우리 이사장님하고 본부장님께서 새로 부임하셔서 짧은 시간 안에 업무파악을 하시느라 애를 많이 쓰신 거 같고요. 현재 우리 관내에 있는 시설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렇게 새로 개관을 하거나 개설을 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계속 이렇게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위탁운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갈수록 업무 가중도 많으신 거 같고 민원도 자꾸 늘어나는 것 같아요. 지금 여기 자료상으로 보면 시설 단위가 23개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뭐 신경 쓰일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는 거죠.

결국은 지금 현재 정원이 되어서, 업무 이관에 따른 정원 포함해서 내년도에 214분이 일을 하시면서 우리 관내에 있는 대다수의 시설이나 기관의 운영을 책임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께서 특히나 이렇게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시고 잘 운영해 주시기를 먼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자료를 보면 공단에서 내년 예산의 세출 부분에 증감액이 27억 정도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증감액의 대부분을 보면 인건비 상승분이 19억을 차지해요, 물론 자산취득비나 다른 부분이 있지만. 그래서 아까 본부장님 설명에 따르면 인건비 인상률을 어떤 기준에 의해서 3.8%를 적용하셨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면 ‘하후상박’ 개념으로 하셔서 전 직급에 동일한 인상액을 적용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이 부분은 조금 더 논의를 거쳐서 저희들이 심의를 해야 될 부분이고요.

하여튼 그동안에 코로나19 상황이라든지, 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많은 시설들이 폐관이나 휴업 상태로 많이 진행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또 여유 있는 인원들은 다른 코로나 대응에, 현장에 투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맡고 계시는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께서는 잘 격려도 해주시고, 직원분들에 대해서 소홀함이 없도록 좀 배려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구민회관 관련해서는 14쪽에 있는, 우리 동료위원께서도 조금 전에 질의를 하신 내용인데 다사랑행복센터로 구민회관 리모델링 관련해서 이전을 했는데 계속 거기 있을 수가 없으니까 다른 장소를 물색하고, 월 2,500만원 임차료를 계상하셔서 지금 3억을 편성하셨습니다.

그러면 현재 여기 시설들이 상당히 많은데 현장에 가 있는 인원 분들도 계시고, 지금 공단 본부에, 다사랑에 들어가 있는, 근무하시는 인원은 몇 분이에요, 여기에?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