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위원장인 제가 두 가지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동대문 구의원 처음 돼서 그때 강남구하고 중랑구만 안전담당과가 있었어요. 제안해서 안전담당관 제도를 둬서 지난 6년 동안 잘 운영하는데 코로나라는 이런 국가적인, 세계적인 문제가 발생해서 서울 시내에 20개가 넘는 구가 이미 안전생활국이 만들어져서 하고 있는데 우리가 너무 소극적인 행정을 해서 오히려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보고 저는 기술직과 일반공무원 간의 인사라든지 승진 이런 문제가 겹치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저는 이번에 신복자위원이 지적했다시피 이게 다 안전담당과들이 뭉친 게 아니잖아요. 실제 들어가지 못하는 치수과라든지 도로과, 교통행정 이런 데가 진짜 안전하고 연계되는 과들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집행부가 이 안을 내서 하더라도 유기적으로 그 과하고 안전하고 어떻게 믹스를 시켜서 소통을 잘해서 이 안전 문제를 마무리 짓냐, 이건 저는 숙제로 남는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국하고 상관없이 오히려 또 제2의, 3개의 과를 우리 안전생활국에 같이 연동을 해서 사고를 예방하는, 또 사고가 나더라도 빨리 대응을 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집행부 안을 만일 위원님들이 동의를 해주시더라도 오히려 그런 숙제는 안고 적극적인 행정을 해서 우리 주민들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줘야 한다 이런 숙제는 집행부들이 안고 가야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간단하게 한 말씀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