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다른 거 이어서. 이것은 송규근 위원님께서 개정을 하셨다니까 제가 추가로 더 듣도록 하고요. 또 하나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말씀하신, 저희도 그때 개관식에 갔다 왔지만 화정 다함께돌봄센터가 정원이 40명인데 현원을 아마 10명으로 제가 봤어요.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지금 말씀하신 데에 저는 좀 다른 의견이 있어요. 다른 지역에서는 정원이 있는데 30명 대기다.
하지만 이 지역구의 의원으로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거기는 아파트 단지가 아니에요. 아파트 단지가 아니고 또 별첨으로 보다 보면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가구, 저학년 우선 입소라고 돼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차량 운행으로 갈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아마 아실 거예요.
거기가 마을버스가 다닌다거나 일반 버스가 다니는 노선이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학년이 혼자서 가려면 꽤 많이 걸어서 가야 돼요. 최소한 학생이 걷는다면 10단지나 17단지에서 가면 20분에서 30분을 걸어가야 돼요.
그러면 거기를 갈 수가 없어요. 위치적인 것도 고려해서 선정을 하셨어야 되는데 위치적인 선정도 없이 그런 곳에 다함께돌봄을 설치하다 보니 어찌 보면 거기를 이용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그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요, 저희 같은 경우는. 9단지나 10단지 사시는 아파트 주민분께서 그런 얘기를 저한테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왜 다함께돌봄센터를 굳이 외진 곳에, 어린이박물관도 있잖아요. 그런 얘기를 많이 해 주세요. 다중이 이용할 수 있고 또 인접해 있는 아파트 단지나 이런 쪽에 있으면 좋을 텐데 거기는 산 밑에, 산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단독에서도 약간 떨어진 곳이에요.
위치 선정에서부터 약간 문제가 있지 않았나, 저는 이런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지금 30명이라는 정원이 안 돼 있잖아요. 2월부터 계속 아마 안내도 해드렸을 거고 분명히 홍보가 돼 있을 거라고요. 차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또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저는 여기 다함께돌봄센터 현황을 보면서 아쉬움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마지막으로 송규근 위원님께 선정위원회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제가 답변을 듣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