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잠깐만 앉아서 들으십시오.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이 취지는 엄청나게 좋습니다. 제가 의원생활을 하면서 상부의 잘못된 행정이나 잘못된 조례 같은 것을 시정하고 도와달라고 누누이, 우리가 상부조직이라고 하면 서울시하고 연계가 많이 되잖아요.
제가 의원생활을 하면서 저의 영업과 관계해서, 또 살아가면서 느꼈던 것, 제가 이거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잘못된 점을 고쳐달라고 누누이 했어도, 사실상 저희가 의원이다 보니까 앞에서는 “네, 네”하고 반영되고 시정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이런 조례를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의원이나 민원인들이 이런 것은 잘못됐으니까 적극적으로 시정해 주시고 관철을 해주십시오 하면 해야 되는데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보내는 게 저는 참 안타깝고, 어떤 때는 귀를 막아버리세요. 행정에 이렇게 좋은 제도가 만들어지면 우리 구청으로 보면 공무원들이 9급부터 4급까지 있잖아요, 3급 부구청장도 계시지만.
그러면 포상이라는 게 이런 것이 하나하나 관철돼서 뭔가 업적을 남겼을 때, 소신을 가지고 이런저런 업적을 남겼을 때 포상제도라든가 이런 것을 공무원들한테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관철해서 이런 것은 우리 부서에서 잘했다, 이거 하나는 주민들을 위해서 잘했다,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관철시키도록, 이 조례를 정말 저희도 지지를 해드릴 테니까 열심히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