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그러면 우리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별도의 기관으로써 이렇게 출범을 해놓고 어떤 상황이 될 때마다 우리가 그냥 다 채워주는, 그건 맞지가 않죠. 과장님 근본적으로, 그렇죠? 지정기부금이든 비지정기부금이든 줄어들었으면 사업계획을 변경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나요? 사업계획 변경했습니까, 사회복지협의회가? 자구책을 마련해서 우리가 이렇게 매년 들어왔는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상황으로 인해서 지정기부금이든 비지정기부금이 줄어들었다.
그러면 사회복지협의회가 판단을 해야죠. 그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어떻게 줄이겠다, 뭘 어떻게 해서 기부금을 더 늘리겠다고 해서, 정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SOS를 칠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그냥 기부금 적게 들어왔으니까 돈을 더 달라, 돈을 더 증 편성 했다.
이거는 그냥 어차피 너나 나나 우리 같은 거니까 도와주자 이렇게밖에 안 들리고요. 그렇게 하면 사회복지협의회 왜 만듭니까, 안 그래도 여러 가지 말도 많은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2,000만원을 증액요청을 했습니까, 우리 구가 알아서 지금 2,000만원을 증액해 주겠다고 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