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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294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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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여쭤보냐 하면 김서현 의원이 8대 때 대표발의했던 두 번의 내용에서 명확하게 뭐 때문에 위원님들이 부결을 시켰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그때는, 민감한 얘기라서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어떤 얘기를 안 드리고 있는지는 아실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부결이 됐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결국은 우리가 부결된 이유를 해소하는 것들도 굉장히 중요하고 꼭 그 내용을 담아서 조례를 통과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발의자가 그 내용을 수정하지 않습니다, 계속 올리지요. 한 7~8번 같은 조례를 부결당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떤 부분에서 공감하는 거지요. 똑같은 내용을 똑같이 올렸는데, 물론 저는 제목만 다르게 올렸어요. 똑같은데 저는 개정을 하거나 제정을 하는 거로 바꾼 거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합의가 안 되고 그래서 나중에 저도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겠구나, 심사하는 위원들한테. 저도 이렇게 하고 그냥 올리는 경우도 있어요. 설득 과정에서 설득이 안 됐고요.

그런데 지금 이게 이렇게 조례가 부결되고 그렇지만 이것에 대한 목적과 취지는 너무나 분명하다는 거지요. 반드시 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이철조 의원님도 했을 거고 그전에 김서현 의원님도 했을 거고 최규진 의원님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 존경하는 공소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도 몰랐다는 거지요, 이게 오기 전까지는.

그랬을 때 절박성과 이것에 대한 간절함 같은 것들이 저희한테 지금 여기 와서 설명을 하는 것보다는, 왜냐하면 같은 상임위가 아니라서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하게 됐어요.” 하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적인 것조차도 못 가졌어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이철조 의원이 발의했던 그 조례 내용과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 부분에서 그때 설득이 안 됐는데 저는 이런 내용으로 심사하는 위원들에게 좀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혹시 부서, 물론 의원발의여서 주무부서는 큰 상관은 없습니다. 의원발의는 그냥 부서의 의견들, 충돌되거나 혹은 부서보다 재빠르게, 발 빠르게 발의해 주신 것에 대한 뒷받침을 해 주시는 경우도 있는데, 부서가 한번 말씀해 보세요.

계속 같이 동석하신 거잖아요, 배석하신 거니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