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그리고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쓰레기는 계속 발생할 것이고, 환경미화원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예산이 막대하게 드니까 이런 것보다는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되고 운영해야 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아까 성동구 예를 들었는데 그런 식으로든 하는데 있어서 종합적으로 이렇게 해야지, 그냥 매년 조금 조금씩 하다 보면 그런 것들이 사업에 대한 이미지나 전반적인 예산이 오히려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더 많이 투입될 것 같고, 그리고 서울시나 어디다가 얘기를 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특교금도 있고 특교세도 있고, 더구나 사회적 이슈가 있을 때 이런 것들을 확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것이고, 그래야 작업능률도 효율적으로 오르는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국비나 시비를 확보해서 앞으로 장기적으로 쓸 수 있게 확보하는 게 좋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