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사업 자체가 나쁘다는 게 아니고, 예를 들면 지금 다른 과에 행정지원과라든지, 복지의 다른 과에서도 굳이 이렇게 타이틀을 틈새가정 해서 그렇지 저소득, 다문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이런 체험 프로그램 내지는, 예를 들면 작년 같은 경우도 본 위원이 그때 말씀을 드려서 행정지원과에서 도농상생 체험을 하자 해서 대외협력팀 주관으로 대상은 결국 이런 쪽에 속해 있는 아동들이 대상이에요. 그래서 선별을 해서 체험을 하고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이게 여기저기에 혹여나 좀 중복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각 과마다 이렇게 일을 나누시지 말고 어느 한 과에 통합을 해서, 예산도 모아서 대상이 중복되지 않게, 그러면서도 가능하면 소외된 계층에 있는 많은 아동들이 그런 체험을 함으로써 자존감도 높이고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예산 편성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금년도는 어떻게 진행하실지는 모르겠는데 다시 한번 유관부서들이, 몇 개 부서가 중복이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집행할 때는 상의를 하셔서 각자 부서에 있는 예산들을 효율적으로 통합 집행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