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쵸.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사실 이 사업의 취지를 생각했을 때 그렇게 편하게만 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이것에 대한 문제는 우리 구만의 문제는 아니고 서울시 전체 문제도 있을 거라고 이것에 대해서 몇 번 언론에서 다뤄졌던 기억이 있는데 이 사업의 취지에 맞도록, 그러니까 카드를 줘서 아이들 마음대로 가서 먹다보니까 분식집이나 이런데 가서 한다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이 사업취지를 생각했을 때 이게 형식적인 지원이 아니고 조금 더 세세하게 애들이 조금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밥 굶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런 사업인거잖아요? 그러면 조금 더 세세하게 살펴서 좀 더 다양화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요.
이게 지금 사실 조금 비교 되는 게 뭐가 있냐면 얼마 전에 송파구 같은 경우에 가맹점 확대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섰다 라는 그런 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도 요새 한참 무슨 유행처럼 적극행정 얘기를 하시는데 그냥 맡겨만 두고 너무 형식적으로 이렇게 진행하시지 말고, 물론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로 손도 부족하고 힘드신 건 알지만 이 취지에 맞게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여러 가지 유인책들을 해서 조금 다양화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유인책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좀 자세히 알아봤더니 가맹점 신청하는 게 여러 가지로 좀 번거롭다 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말하자면 신청을 하고자 해도 여러 가지 서류를 요구한다든지 그 다음에 등록 절차도 보니까 서류를 접수하고 나서도 이 꿈나무 카드 이용에 단말기도 따로 설치를 해야 된다면서요,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