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성동구에서 QR코드 도입해서 다중시설이나 이런 데에 하고 있고 또 그게 어쨌든 국가의 정책으로 가져가는 거에 대해서 우리 직원들이 좋은 아이디어와 또 열심히 PC방이나 노래방까지 다니면서 했던 거에 대해서 문화체육과, 시책추진과 등 모두 다 칭찬합니다. 그런데 제가 좀 아쉬운 점이, 세무2과에서 받아들이는 5월 재산소득세 신고한다고 구의회 1층까지 내주면서 저희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못하고 지하에서 굉장히 고생하면서 다녔어요. 그런데 그때도 저희한테 QR코드 인력도 주지 않으시고, 본인들은 앞에서 행정하면서 이렇게 칭찬받고 하는데.
저희 지하 1층은 구의회 직원들만 이용하는 게 아닙니다.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계속 이런 자료부터 시작해서 저녁에, 저희 어제 10시 반, 11시까지 그렇게 있으면서 다 보좌하면서 힘들어요. 집행부는 다른 데는 다 잘하시면서 왜 저희한테 이렇게 인색하신지, 저희는 충분히 1층까지 내주면서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 또 저희 직원이 지하 1층에 배치되어 있는 거 보고 제가 화가 좀 많이 났습니다. 저희 의원들 일하는데 직원이 부족해요. 특히 이런 행정감사 앞두고는 저희 직원들 맨날 늦게 가고 이러는데.
여기 지하 1층에 인력배치 안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