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임종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국내·외 도시교류 활성화 쪽에서 국외 쪽 말고 국내 자매결연도시 쪽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재작년 행감 때도 이 부분을 언급을 드렸었거든요. 그때 당시 연 1회 그냥 특산품 전시판매하는 소극적인 형태 때문에 제가 지적을 드렸었는데, 지금 보고서에는 국내 자매도시가 여덟 군데로 돼 있는데 아까 민선 7기 들어서 지금 두 군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게 여섯 군데를 제외하고 두 군데만 남아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기존에 여섯 군데였는데 두 군데가 더 추가됐다는 말씀인지 명확하게 말씀을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예산서에서 보면 ‘자매결연 및 마을 일손 돕기’ 해서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만 2만원 해갖고 600명이 잡혀 있습니다. 이게 자매결연도시에 가서 일손 돕기 해서 그냥 이 업무추진비만 예산을 쓰는 건지, 아니면 다른 활동은 없는 건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